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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혼섬 투어
3박4일 알혼섬 헬기 투어
날짜 |
시간 |
일정 |
가격 & 비고 |
| 1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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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르크츠크 도착, 이르쿠츠크 관광, 데까브리스트 박물관, 구원교회, 즈나멘스크 사원, 무명용사 광장 |
참가인원(15명이상불가)
12-15명
1-3명 별도문의
이동수단:헬기, 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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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:00 |
석식 |
| 19:00 |
선 호텔이나 동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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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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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00 |
호텔식 아침식사 |
| 09:00 |
헬기 투어(알혼섬, 삼형제 바위, 하보이, 후쥐르) |
13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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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30 |
헬기 투어(모래만, 발쇼에 코트), 이르쿠츠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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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:00 |
석식 |
19:00 |
선 호텔이나 동급 |
3일 |
08:00 |
호텔식 아침식사 |
| 09:00 |
전용버스, 딸쯰 목조 박물관 |
| 13:30 |
중식 |
| 14:30 |
전용버스, 바이칼 관광, 바이칼 생태학 박물관, 니콜라이 사원, 갤러리, 유람선 관광, 바이칼소극장 공연 |
| 18:00 |
석식, 사우나 |
| 19:00 |
선 호텔이나 동급 |
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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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00 |
호텔식 아침식사 |
| 09:00 |
이르쿠츠크 관광, 알렉산더 3세 기녕동상, 향토박물관, 중앙시장, 쇼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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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예정지로 출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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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칼 위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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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칼호는 시베리아에서 위치하고 있으며 러시아 대륙을 남북으로 횡단하여 북해로 들거는는 거대한 강 예니세이강과 레나강의 근원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.
바이칼 남쪽으로는 몽고의 국경이 가깝고 중국이 가까워 매주 정규 비행기 노선과 기차가 바이칼을 끼고 왕래합니다.
지도상의 위치
북위:55-51, 동경:109-1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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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경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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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:
제1일:이르쿠츠크
제2일:알혼섬 관광, 삼형제 바위, 하보이, 우쥐르, 부르한 바위(헬기투어), 모래만
거리:
이르쿠츠크-알혼섬:약300km
이르쿠츠크-리스트비얀까:68km
알혼섬의 길이:72km
이르쿠츠크-모래만:약90km
모래만-알혼섬:약160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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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일:이르쿠츠크-리스트비얀까
제4일:이르쿠츠크 , 다음여행지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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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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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르쿠츠크는 약 60만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동시베리아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이며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한 곳이다. 도시는 1661년 러시아인이 이르쿠트 강에 요새를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. 도시 이름도 이 강에서 유래하였다. 도시 중심으로는 바이칼에서 유일하게 흘러나오는 안가라 강이 흐르며 안가라강은 예니세이 강으로 흘러들어가 다음에는 북해로 흘러나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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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르쿠츠크 공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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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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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처럼 넓은 바이칼호를 보고 놀라고 이 큰 호수를 한눈에 담는 순간 그 큰 감격과 놀라움을 어찌 표현할 수 있겠는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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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혼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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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형제 바위, 사간우슌이라고도 불리며 알혼섬의 절경중에 절경이라 말할 수 있는 곳이다. 사방으로 기암 절벽이 펼쳐져 있으며, 시원한 초원, 탁 트인 바이칼, 한 번 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언가를 생각해 볼 만한 곳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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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형제 바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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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장기 알혼섬 정착민들이 살았던 마을 형태로 일족의 씨족 단위 마을이다. 이렇게 씨족 단위를 이루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살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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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족 단위 마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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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혼섬의 끝으로 100m인 절벽을 우측으로 하여 송곳니 모양으로 쭉 뻗어 있다. 맑은 날에는 건너편 거룩한 코 반도의 윤각이 그대로 드러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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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보이에서 바라본 전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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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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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비얀까는 이르쿠츠크에서 68km 떨어져 있는 곳으로 도시에서 바이칼을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이다. 이곳에서 바이칼로 흘러드는 366개의 강이 있지만 유일하게 바이칼에서 흘러나가는 안가라강의 어귀가 위치하고 있다. 맑은 날에는 약 30km 떨어진 바이칼 건너편 사얀 산맥이 한눈에 들어온다. 주위에는 박물관, 갤러리, 산책길이 있으며 노점상들에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사방에서 바이칼 명물인 생선 오물을 굽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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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비얀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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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트비얀까에 바이칼 생태학 박물관이 있는데 생태학 박물관에서 바이칼에서 주목해 볼 만한 물고기등 바이칼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. 박물관에서 주목해 볼만한 것들은 당연히 바이칼의 명물 오물과 모체발아인 갈라만갸, 그리고 바이칼의 청소부라고 불리는 갑각류, 그리고 무엇보다 바이칼 민물에 사는 재롱둥이 바다 사자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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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칼 생태학 박물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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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건축하는 갤러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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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건축 축하객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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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군데 바이칼에 오면 잊지 말고 들려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가 있는데 미술 갤러리이다. 갤러리는 화가이자 작가였던 쁠라멘스키가 문을 열었으면 애석하게도 그는 얼마전에 암으로 사망하였다. 그런중에 또 하나의 재난으로 갤러리가 화제로 소각되는 불상사가 있었는데 주위에 같이 예술했던 분들이 그 분의 뜻을 살리고자 조금씩의 정성을 모아 다시 건축을 하였고 얼마전에 새롭게 다시 문을 열였다. 위에 그림은 소각된 이후 재건죽하는 과정이다. 이곳에서 이르쿠츠크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그림을 감상하거나 구입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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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 내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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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칼소극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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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브게니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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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곳은 바이칼 소극장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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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극장의 주인이자 음악을 연주하는 예브게니는 바이칼을 사랑하여 이곳에서 삶을 터져를 만들고 바이칼을 노래하는 가수로 한국 70-80년대 풍의 구수한 러시아 음악과 바이칼에 대한 노래를 들려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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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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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렉산더 3세는 직접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건설하라는 칙령을 내렸으며 9000km가 더 되는 철도가 완성됐을 때 이를 기념하여 러시아 3곳에 동상을 세웠는데 그 중에 하나를 이르쿠츠크에 세웠다. 동상주위와 유나스치라는 섬은 이르쿠츠크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다. 옆으로는 시원하게 안가라강이 흐르며 시내쪽으로 칼막스 거리가 뻗어 있으며, 주위로는 이르쿠츠크 국립대, 주 향토 박물관들이 위치하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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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렉산더3세 기념동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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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urbaikal
tel +7-3952-388-492
mobile +7-902-569-8277
mobile 8-902-569-8277
Fax +7-3952-388-492
E-mail 보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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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박4일 알혼섬 헬기 투어 |
| 이르쿠츠크, 알혼섬(후쥐르 마을, 부르한, 삼형제 바위, 하보이), 딸쯰 박물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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